VVIP 수송 전담 운전직 공무원들 ‘구슬땀’

VIP 운전직공무원
VIP 운전직공무원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폐회식을 사흘 앞두고 종반으로 향하고 있는 가운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열악한 환경도 아랑곳하지 않고 구슬땀을 흘리는 이들이 있다.

25일 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는 선수단과 임원 등을 수송하는 데 군 병력과 자원봉사자 등 600여 명이 투입됐다.

수송 인력 가운데는 광주시청과 산하기관, 자치단체에서 파견된 운전직 공무원 20명도 포함돼 있다.

이들은 국제수영연맹(FINA) 회장과 부회장, 사무총장 등 FINA 측 VVIP 수송을 전담하고 있다.

전문: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90724_0000721386&cID=10809&pID=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