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직 공무원이 하는일

운전직 공무원

운전직공무원이란 관공서에서 직원(공무원)들이 회의 출장 등 외부로 이동할때 현장까지 운전을 하거나, 관공서에 필요한 서류나 물품들을 수발해오는 업무 등의 직무를 가진 공무원입니다.

운전직은 타 행정직 공무원과 달리 행정업무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특별한 직무입니다. 관용차량으로 직원을 이동시킨 후 직원이 업무를 모두 마치고 돌아오기까지 기다려야 하기때문에 살짝 지루한 일상이 될 수 있습니다.

구청 또는 시청등에 근무하게 될경우에는 구청장이나 시장등의 직속 운전자 역할을 하게 되기도 합니다. 직속 운전직무를 맡게되면, 운전을 하지 않는 날도 생기게 됩니다.

단점으로는 아침 운행이 예정되어 있을경우 전날 과음 등은 자제하고 컨디션 조절을 해야합니다. 이 외에도 직무 특성상 시간이 남는 경우가 많아 종종 다른 업무를 맡기는 경우가 있는데 꼭 해야할 의무는 없으며 개인이 잘 대처하기만 한다면 아주 좋은 직무의 공무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